Updated : 2026-03-22 (일)

장동혁 "노란봉투법, 더 센 상법 여파는 아직 시작도 안돼. 한미 관세협상 뇌관도 남아 있어. 금융감독체계를 뒤흔드는 정부조직법은 또 하나의 불안요소"

  • 입력 2025-09-18 09:1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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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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