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6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8,360억원, 특수채 1,100억원, 금융채 200억원 등 총 9,660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 중 통안채 1,200억원, 회사채 1억원 등 총 1,201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8,460억원 증가한 301조 9,264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1(27년 3월) 4,200억원, 25-7(55년 9월) 1,800억원, 25-2(55년 3월) 710억원, 25-6(27년 9월) 700억원, 13-8(33년 12월) 330억원 등 총 8,73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11(74년 9월) 150억원, 25-2(55년 3월) 100억원, 23-2(53년 3월) 100억원, 22-13(25년 12월) 10억원, 17-5(37년 9월) 4억원 등 총 374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주택금융공사MBS(27년 9월) 700억원, 주택금융공사MBS(26년 9월) 400억원 등 총 1,1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산금(27년 9월) 1,000억원, 신한은행(27년 1월) 200억원 등 총 1,200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산금(27년 9월) 1,000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91계약 순매도했고, 10년물은 6,478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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