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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건(외교관 출신) "지금은 미군기지 압색 같은 작은 무신경이 큰 외교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는 시대"

  • 입력 2025-09-16 14:5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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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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