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박상혁 민주당 소통수석 "손현보, 내란 옹호하고 교육감 선거에도 개입. 내란 목사에 불과. 위험인물이 종교란 이름으로 방치되선 안돼"

  • 입력 2025-09-16 09:5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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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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