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장동혁 "저의 (대통령 만남) 조언대로 주식양도세 50억 유지됐다. 상법,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하다는 말 했다. 이에 대해서도 긍정적 조치 기대"

  • 입력 2025-09-15 09:0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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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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