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민주 전현희 "대장동 사건, 정치검찰 억지 주장이었다는 점 드러났다. 유동규의 김용에게 뇌물줬다는 진술 신빙성 무너져. 김용 무죄 증거 차고 넘쳐"

  • 입력 2025-09-12 09:50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