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대통령 "장동혁 만났을 때 생각보다 유연하네, 대화가 되겠는데, 해서 되게 즐거웠다. 여의도 가니 또 아닌 것 같다(웃음). 심판자인 국민 손에 달려 있다"

  • 입력 2025-09-11 11:2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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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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