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대통령 "이해관계 당사자인 북한 가장 냉랭하고 적대적. 우리는 계속 노력하고 있다. (노력이) 쌓이면 (냉랭한 북한 태도에) 틈이 생길 것이고"

  • 입력 2025-09-11 11:0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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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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