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대통령 "위기는 기회. 불수능, 물수능 얘기 하지만 시험문제라는 게 나한테만 어려운 건 아냐. 한국 재도약 위해서 역량 총동원해야"

  • 입력 2025-09-10 14:0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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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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