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3일 채권시장에서 재정증권을 포함한 국채 4,018억원, 통안채 1,000억원 등 총 5,018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 중 통안채 1,00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4,018억원 증가한 305조 8,585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1(27년 3월) 1,350억원, 20-9(30년 12월) 523억원, 25-6(27년 9월) 500억원, 24-10(44년 9월) 300억원, 재정(25년 10월) 770억원 등 총 4,336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0-9(30년 12월) 200억원, 24-2(54년 3월) 100억원, 25-3(30년 3월) 10억원, 15-8(25년 12월) 5억원, 19-4(29년 6월) 1억원 등 총 318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7월물 1,0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만 7,479계약, 10년물을 9,438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도 규모는 지난 6월 4일 2만 2,323계약 이후 이후 최고치였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