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장동혁 "우리는 정상회담이라고 부르고 미국은 양자회담이라고 부른다. 숙청이란 말 한마디에 추가로 1500억달러 투자 약속했다"

  • 입력 2025-09-01 09:0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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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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