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0 (토)

‘뉴욕훈풍 속 PCE 대기’ 亞주식 혼조, 코스피 0.2%↓

  • 입력 2025-08-29 13:35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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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9일 오후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인공지능 관련주 강세로 상승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오늘밤 발표될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 美 3대 주가선물 0.2% 이하 동반 하락…달러 0.2% 강세

우리 시각 오후 1시 31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2% 내린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2%, 호주 ASX200지수는 0.1% 각각 하락하고 있다.

반면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6%, 홍콩 항셍지수는 0.63% 각각 강세로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2% 이하 동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57% 내린 배럴당 64.23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15% 오른 97.997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9% 높아진 7.124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7% 하락한 11만1600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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