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오후] 달러지수 반등 속 1380원 후반대 소폭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913225707605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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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후] 달러지수 반등 속 1380원 후반대 소폭 상승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29일 오후 1380원 후반대로 소폭 상승한 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달러지수가 반등하면서 달러/원도 소폭 상방 압력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늘밤 발표될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대기하며 소폭 오른 수준에 머물고 있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0.1% 하락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400억원 가량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20분 전후로 달러지수는 0.14% 오른 98.002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04% 상승,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10%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장초반 달러지수가 소폭 반등한 영향으로 새벽종가(1385.3원)와 비슷한 수준인 1380원 중후반대에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PCE 물가지수를 대기하면서도 달러지수가 상승폭을 일부 넓힌 영향으로 1380원 후반대로 상승폭을 조금더 확대한 모습"이라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