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8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859억원을 순매도했고 금융채 100억원을 순매수해 총 759억원을 순매도했다.
또한 국채 4,978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5,737억원 감소한 304조 4,24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2(55년 3월) 1,243억원, 25-1(27년 3월) 750억원, 21-11(31년 12월) 350억원, 25-5(35년 6월) 250억원, 24-3(26년 3월) 150억원 등 총 3,081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19-8(29년 12월) 860억원, 20-9(30년 12월) 720억원, 09-5(29년 12월) 500억원, 11-7(31년 12월) 500억원, 23-11(33년 12월) 344억원 등 총 3,940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26년 9월) 1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7,555계약, 10년물을 2,563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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