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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미정상회의, 8월초 알았던 협상결과와 큰 차이 없었다. 전망치 새로 바꿀 필요 없었다. 부정적이었다면 성장, 금융안정 상충 더 심해져 금리동결 부담스러울 수 있었다"

  • 입력 2025-08-28 11: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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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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