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6일 채권시장에서 외평채를 포함한 국채 2,497억원, 특수채 1,100억원, 금융채 100억원 등 총 3,697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통안채 500억원, 회사채 1억원 등 총 501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3,185억원 증가한 304조 9,313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외평채권 25-8(26년 8월) 1,900억원, 국고 25-2(55년 3월) 940억원, 22-9(52년 9월) 600억원, 국고채원금 10-7(30년 12월) 300억원, 25-2(55년 3월) 200억원 등 총 4,67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0-7(40년 9월) 307억원, 20-6(25년 9월) 280억원, 24-13(34년 12월) 271억원, 25-5(35년 6월) 253억원, 23-7(53년 9월) 206억원 등 총 2,179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주택금융공사MBS(26년 8월) 600억원, 주택금융공사MBS(27년 8월) 500억원 등 총 1,1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26년 11월) 1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6,407계약 순매수했고, 10년물은 1,847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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