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0 (토)

민주 이병진 "서해는 잠수함 쉽게 못 다닌다. 중국이 내해화 작업 중이란 의혹. 서해 주권 침탈에 단호히 대응해야. (중국의) 구조물 자진철거 자신하기 어렵다"

  • 입력 2025-08-26 15:3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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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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