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0 (토)

김민석 "추경, 절망적 민생에서 기대감 살려..할 수 있다는 마음 갖게 했다..밑빠지 독 물붓기 식 추경은 앞으로 하지 않을 것"

  • 입력 2025-08-25 14:3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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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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