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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채이자 30조 넘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김민석 "지금은 지출 구조조정 하면서도 (재정정책 통해) 성장 씨앗 살려야 하는 절박한 상황"

  • 입력 2025-08-25 14:2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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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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