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오후] 매도세 우위 속 1390원 초중반대로 낙폭 넓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213234005333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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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후] 매도세 우위 속 1390원 초중반대로 낙폭 넓혀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22일 오후 1390원 초중반대로 낙폭을 넓힌 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상승세로 1400원에 육박한 가운데 매도세 우위와 코스피 반등 등으로 달러/원이 초반보다 하락폭을 확대했다.
이런 가운데 투자자들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오후 1시 20분 전후로 달러지수는 0.15% 오른 98.783을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27% 상승,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09%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간밤 달러지수 강세분을 선반영한 새벽종가(1398.8원)와 비슷한 수준인 1390원 후반대에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매도세가 우위에 서면서 달러/원이 1390원 초중반대로 하락한 모습"이라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