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8-31 (일)

정청래 "한일 두 지도자 국익 위한 상생 생각중. 셔틀외교 복원 말한 만큼 두 정상 자주 만나고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길 기대"

  • 입력 2025-08-22 09:3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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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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