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4일 채권시장에서 외평채권을 포함한 국채 2,884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2-13(25년 12월) 1,500억원, 24-11(74년 9월) 900억원, 국고채 원금 24-11(74년 9월) 1,200억원, 국고채원금 11-7(31년 12월) 500억원, 외평채권 25-5(26년 5월) 500억원 등 총 6,217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2-13(25년 12월) 1,000억원, 23-6(28년 9월) 291억원, 21-7(26년 9월) 288억원, 22-2(52년 3월) 200억원, 외평채권25-5(26년 5월) 300억원 등 총 3,333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8,755계약, 10년물을 1,893계약 순매수했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3,639억원을 순매도했고, 특수채 1,000억원, 통안채 3,000억원, 금융채 1,900억원을 순매수해 총 2,260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국채 8,290억원, 특수채 1,000억원, 통안채 1,200억원, 금융채 1,600억원 등 총 1조 2,090억원을 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전주대비 9,887억원 감소한 304조 240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3년 국채선물을 1만 7,969계약 순매수했고, 10년 국채선물은 9,403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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