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오후] 달러지수 반등 속 코스피 약세..1380원 중후반대 소폭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0813242806886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외환-오후] 달러지수 반등 속 코스피 약세..1380원 중후반대 소폭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5080813242806886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외환-오후] 달러지수 반등 속 코스피 약세..1380원 중후반대 소폭 상승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8일 오후 1380원 중후반대 소폭 상승으로 전환한 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밤 상호관세 발효에 따른 불안감 속에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대부분 하락한 여파로 코스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달러지수가 반등하면서 달러/원은 초반 하락분을 반납하고 소폭 상승으로 방향을 틀었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0.6% 하락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200억원 가량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21분 전후로 달러지수는 0.03% 오른 98.095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01% 하락,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07%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달러지수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새벽종가(1386.0원)보다 하락한 1380원 초반대에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상호관세 발효 여파에 따른 코스피 약세와 초반 약세였던 달러지수가 소폭 반등한 영향 속에 달러/원이 1380원 중후반대로 소폭 오른 모습"이라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