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오후] 美금리인하 기대 속 弱달러 + 코스피 강세..1380원 초반대 하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0713300200750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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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후] 美금리인하 기대 속 弱달러 + 코스피 강세..1380원 초반대 하락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7일 오후 1380원 초반대로 하락한 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산 반도체에 100% 관세를 적용하겠다고 밝혔으나,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하 기대가 시장 전반에 훈풍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달러지수 약세와 코스피 강세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달러/원은 초반보다 일부 낙폭을 넓힌 모습이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0.7% 상승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00억원 가량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간밤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1.2% 이하로 동반 상승, 하루 만에 반등한 데 연동했다.
오후 1시 26분 전후로 달러지수는 0.08% 내린 98.129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06% 상승,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02%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간밤 달러지수가 약세를 보인데 연동해 새벽종가(1386.4원)보다 소폭 하락한 1380원 중반대에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보이는 가운데 달러지수 하락과 코스피 강세 등 영향으로 달러/원이 1380원 초반대로 낙폭을 다소 넓힌 모습"이라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