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31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6,636억원을 순매했다.
반면 국채 9,25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2,413억원 감소한 305조 4,644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3(30년 3월) 2,255억원, 25-2(55년 3월) 2,107억원, 22-8(27년 9월) 1,204억원, 16-6(36년 9월) 1,121억원, 25-4(28년 6월) 1,091억원 등 총 1조 2,869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3-1(28년 3월) 1,400억원, 24-4(27년 6월) 950억원, 18-10(28년 12월) 500억원, 22-2(52년 3월) 500억원, 23-10(26년 12월) 317억원 등 총 6,234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3,983계약, 10년물을 2,772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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