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유상대 한은 부총재 "파월 의장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신중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연준의 금리인하 경로와 관련된 불확실성은 여전한 것으로 평가"

  • 입력 2025-07-31 09:04
  • 신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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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신동수 기자]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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