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9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1,617억원, 금융채 1,000억원, 회사채 10억원 등 총 2,627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통안채 900억원, 회사채 1억원 등 총 901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1,727억원 증가한 305조 6,218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2(55년 3월) 604억원, 24-4(27년 6월) 600억원, 23-1(28년 3월) 600억원, 국고채원금 09-5(29년 12월) 400억원, 11-7(31년 12월) 300억원 등 총 2,944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2-14(32년 12월) 501억원, 24-13(34년 12월) 270억원, 21-2(51년 3월) 250억원, 22-8(27년 9월) 91억원, 22-5(32년 6월) 64억원 등 총 1,326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산금(26년 2월) 1,000억원을 매수했다.
회사채시장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27년 6월) 1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3,993계약 순매도했고, 10년물은 1,307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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