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준 금리인하 불확실성’ 亞주식 숨고르기, 코스피 0.3%↑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5일 오후 대부분 내리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무역합의 등으로 지난 엿새간 상승한 후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지난밤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연방준비제도 금리인하 불확실성이 커진 탓이다.
■ 美 3대 주가선물 0.2%대 동반 상승…달러 강보합
우리 시각 오후 1시 24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3% 오른 수준이다.
반면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7%, 호주 ASX200지수도 0.4% 각각 하락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34%, 홍콩 항셍지수는 1.11% 각각 약세로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2%대 동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29% 높아진 배럴당 66.22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5% 오른 97.559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17% 상승한 7.1643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2.7% 하락한 11만5169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