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이언주 "공무원, 정책 판단은 고과평가 영역이고 정치적 책임의 영역일 수 있어도 징계나 처벌의 대상 되선 안돼"

  • 입력 2025-07-25 09:58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