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미일 협상타결’ 亞주식 상승, 코스피 0.1%↑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3일 오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무역협상 타결, 미국과 중국의 관세 불확실성 완화 등이 호재로 반영되는 모습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3.4% 급등하며 4만1000선을 돌파했다.
■ 美 3대 주가선물 0.2% 이하 동반 상승…달러 강보합
우리 시각 오후 1시 49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1% 오른 수준이다. 최근 연고점을 돌파한 후 숨을 고르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3.4%, 호주 ASX200지수는 0.8% 각각 상승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75%, 홍콩 항셍지수는 1.13% 각각 강세로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2% 이하 동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23% 오른 배럴당 66.36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11% 높아진 97.45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18% 하락한 7.158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7% 상승한 11만8813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