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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 RP 시작금리 1bp 하락한 2.46%...공자기금 등으로 조달여건 양호한 흐름

  • 입력 2025-07-22 09:2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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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단기자금시장 유동성이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한은RP 매입 결과에 따라 은행권 움직임은 가변적일 듯하다.

22일 RP 시작금리는 1bp 하락한 2.46%, 증권콜 차입금리는 보합인 2.53%를 기록했다.

이날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 및 국고 0.7조원, 한은RP매입(14일) 9.0조원, 통안계정 만기(28일) 0.1조원, 통안채 만기(91일) 0.5조원, 공자기금 3.2조원이 있다.

반면 세입 및 국고 1.0조원, 한은RP매입 만기(12일) 4.0조원, 국고채 납입(5년) 3.2조원, 통안채 발행(91일) 0.6 조원은 감소요인이다.

당일지준이 4.7조원 가량 플러스를 나타내면서 적수 부족규모는 24.5조원이 될 듯하다.

전날엔 재정 및 국고 0.5조원이 지준 증가요인으로, 세입 및 국고 0.4조원, 기타 0.1조원이 감소요인으로 작용헸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전날 청약자금과 제기금이 유입돼 유동성 호전됐고 장중 잉여 분위기가 이어졌으나 시중은행 콜차입 하방금리가 형성됨에 따라 레포 체결금리 낙폭은 크지 않았다"면서 "오늘은 공자기금 추가 유입이 예정된 가운데 연금풀 가용자금도 증가해 익일물과 기일물 조달여건이 양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한은RP매입 결과에 따라 은행권 움직임은 가변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은행 콜 차입금리는 2.46~2.48%(100억 미만 2.33%, 은대 2.07%) 수준이다.

자료: RP 체결 현황, 출처: 코스콤 CHECK

자료: RP 체결 현황, 출처: 코스콤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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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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