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김병기 "윤석열 끝없는 법치 파괴행위 이제 끝내야. 구속적부심엔 나오겠다 한다. 법 악용하는 윤석열 보면서 많은 국민 분노"

  • 입력 2025-07-18 09:3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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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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