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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박수영 "국가부채, 이제 (다른 비교 대상국처럼) D2로 내야 되지 않나? 우리는 공기업도 커서 D3, D4까지 신경써야. 기재부는 D1만 발표해서 혼란 초래"

  • 입력 2025-07-17 16:3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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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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