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6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101억원, 통안채 200억원 등 총 301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의 상환은 없어 외국인의 원화채권 투자 잔고는 301억원 감소한 303조 5,333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2(55년 3월) 1,000억원, 21-7(26년 9월) 694억원, 25-1(27년 3월) 580억원, 21-11(31년 12월) 500억원, 24-1(29년 3월) 500억원 등 총 4,816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3(26년 3월) 2,200억원, 23-4(26년 6월) 1,200억원, 19-4(29년 6월) 1,000억원, 24-2(54년 3월) 300억원, 16-8(26년 12월) 200억원 등 총 4,917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9월물 200억원을 매도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261계약 순매수했고, 10년은 1만 839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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