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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조정훈 "아이들 조기유학 보낼 때 교육장관 될 거라고 꿈에라도 생각 했나, 언제 꿈꿨나"...이진숙 교육장관 후보 "(장관) 꿈꾼적 없다"

  • 입력 2025-07-16 14:5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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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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