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이진숙 교육장관 후보 "의대 증원, 방향성 옳았다. 절차적 합법성, 소통 아쉬움 있었다. 같은 목표라도 어떻게 열과 성의 갖고 하느냐 중요"

  • 입력 2025-07-16 11:4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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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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