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이언주 "방위비, 나토가 2%에서 5%로 인상하라는 미국 요구 수용해 우리 현실도 쉽지 않아. 우리측도 협상 전략 가다듬어야"

  • 입력 2025-07-16 09:26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