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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24년 12월 예기치 못한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국면이 이어지면서 경제심리 급격히 위축"

  • 입력 2025-07-16 09: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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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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