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송언석 "기준금리 내려도 대출부담 줄지 않는 지금의 상황은 한쪽에선 불 피우고 다른 쪽에선 찬물 끼얹는 것. 예대금리차 문제 제도개선 나서겠다"

  • 입력 2025-07-14 09:1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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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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