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송언석 "신규취급 예대금리차 1.54%p로 작년 5월 1.24%p보다 확대. 한은이 금리인하 기조 이어왔지만 이자부담 완화 효과는 실종"

  • 입력 2025-07-14 09:1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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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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