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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앞으로 소비, 심리개선과 추경 영향으로 점차 회복...성장은 미국 관세, 내수개선 속도 등으로 불확실성 커"

  • 입력 2025-07-10 11:1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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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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