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9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5,806억원, 통안채 2,600억원, 금융채 1,200억원 등 총 9,606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특수채 407억원, 통안채 6,100억원, 회사채 2억원 등 총 6,509억원을 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의 원화채권 투자 잔고는 3,097억원 증가한 303조 3,56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2-14(32년 12월) 2,000억원, 21-5(31년 6월) 1,400억원, 24-7(29년 9월) 1,385억원, 25-3(30년 3월) 945억원, 11-7(31년 12월) 900억원 등 총 8,678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5(34년 6월) 1,200억원, 25-3(30년 3월) 659억원, 18-4(28년 6월) 500억원, 22-11(42년 9월) 200억원, 23-2(53년 3월) 102억원 등 총 2,872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7월물 2,300억원, 27년 4물 30억원 등 총 2,6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한국수출입금융(26년 5월) 1,2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3,991계약, 10년을 9,477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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