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진성준 "북한도 대화 향한 의미있는 움직임 포착. 국회도 접경지역 긴장완화 위해 남북관계 개선과 발전 위한 법안에 박차"

  • 입력 2025-07-08 09:4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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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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