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송언석 "대통령 전승절 참석 '검토'만으로도 친중 시그널 우려로 이어져. 지금은 한미일 협력 강화해야 할 때. 한미 동맹 약화시키는 외교는 국민 불안하게 만들게 만들 뿐"

  • 입력 2025-07-07 09:12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