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대통령 "장기연체채무 탕감해주자 했더니 도덕적 해이 얘기한다. 나도 앞으로 안 갚을래하면서 반발하기도. 동의하는 국민 더 많은 것 같다. 탕감해주지 말자 하는 국민 더 많다"

  • 입력 2025-07-04 14:4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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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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