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진성준 "자본시장법 개정만으로 주주 보호에 한계. 국힘도 토 달지 말고 당장 상법 개정에 협력해야. 국힘과 합의에 연연하지 않을 것"

  • 입력 2025-07-01 09:4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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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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