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7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4,582억원, 통안채 500억원, 금융채 3,200억원 등 총 8,282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10-7(30년 12월) 800억원, 25-2(55년 3월) 720억원, 24-13(34년 12월) 550억원, 20-4(30년 6월) 545억원, 22-13(25년 12월) 500억원 등 총 6,780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1(27년 3월) 600억원, 06-1(26년 3월) 500억원, 21-7(26년 9월) 400억원, 21-2(51년 3월) 300억원, 22-2(52년 3월) 200억원 등 총 2,197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7월물 5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산금(26년 3월) 800억원, 기업은행(26년 4월) 1,900억원, 산금(26년 4월) 500억원 등 총 3,2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4,089계약, 10년을 7,183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2조 4,162억원, 특수채 1,500억원, 통안채 2,400억원, 금융채 1조 6,600억원 등 총 4조 4,662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국채 1조 1,000억원, 특수채 1,500억원, 통안채 1,400억원, 금융채 1,600억원 등 총 1조 5,502억원을 순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전주대비 2조 9,059억원 증가한 301조 5,697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3년 국채선물을 1만 5,539계약, 10년 국채선물을 1만 1,235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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