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6 (목)

김민석 "일제 때 독립지사 (처신) 어려웠을 것이란 생각해서 이번 계엄 때 높은 자리 사람들 불가피성 양해해야 하는가 고민했다. 결론은 고위직은 책임감 강해야 한다는 것"

  • 입력 2025-06-24 15:0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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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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