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진성준 "경제심리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 경제심리 살아난다. 코스피 3천 다가서는 등 경제지표 안정화. 지금 신속 추경으로 민생회복 불씨 살려야"

  • 입력 2025-06-19 09:3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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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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