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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내일이면 원내대표 임기 끝난다. 10년같은 1년이었다. 파란만장, 질풍노도의 시간이었다. 치열하게 싸운 뒤 진짜 대한민국 열렸다. 유종의미 거둬"

  • 입력 2025-06-12 10:3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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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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